(주)다시, ESG 실천기업 동참으로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지원을 위해 ㈜다시(대표 박종현)가 ESG실천기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자원순환 기업 ㈜다시는 폐식용유 정제 기술을 통해 바이오디젤 및 바이오항공유(SAF) 원료를 생산하며, 폐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2020년 국제 친환경 인증인 ‘ISCC-EU’를 획득한 데 이어 2021년 500만 불, 2022년 1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박종현 ㈜다시 대표는 “기업의 핵심 가치는 버려지는 자원에 새 생명을 불어넣듯,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더하는 것”이라며 “이번 대한적십자사 ESG 실천기업 동참을 계기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친환경 에너지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는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ESG 실천기업’ 캠페인은 기업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기업 참여를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재난구호, 위기가정 긴급지원, 취약계층 복지 증진 등 도내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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